상품 소싱
벤치마킹할 스토어를 찾아 등록하고, 그 스토어의 상품을 담습니다.
- 키워드로 네이버쇼핑을 검색해 잘 파는 스토어를 찾아냅니다
- 베스트·신규·리뷰 목록을 골라 담고, 가격범위로 대상을 좁힙니다
- 엑셀·북마크 파일로 스토어 목록을 한 번에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각 단계의 결과가 다음 단계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중간에 파일을 옮기거나 다시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벤치마킹할 스토어를 찾아 등록하고, 그 스토어의 상품을 담습니다.
담아둔 상품에 대응하는 타오바오 원상품을 찾아 연결합니다.
상품명·배송비·추가마진·태그·카테고리를 판매용으로 다듬습니다.
판매 플랫폼에 바로 올릴 수 있는 형태로 내보냅니다.
반복되는 작업은 앱에 맡기고, 어떤 상품을 팔지 정하는 일에 집중하세요.
키워드를 넣으면 네이버쇼핑에서 실제로 잘 팔리는 스토어를 찾아 수집 대상으로 쌓아 둡니다. 키워드를 여러 개 넣으면 순서대로 처리합니다.
대시보드 · 네이버 · 스마트스토어센터 · 타오바오 네 개의 탭을 한 창에서 오갑니다. 쇼핑몰 페이지 위에 수집 버튼이 겹쳐 떠서, 보고 있는 상품을 그 자리에서 담습니다.
번거로운 타오바오 이미지 검색을 대신합니다. 대표 이미지로 후보를 받아 하나를 고르면 그대로 엑셀 생성 단계로 넘어갑니다.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판단 근거를 한 화면에 모아 보여줍니다. 판매가·할인·리뷰·평점·옵션·카테고리, 금지어 판정, 타오바오 가격까지 함께 봅니다.
스토어 찾기부터 상품 수집까지 한 번에 실행하는 AI 비서입니다. 오늘 남은 수집 한도까지만 진행하고 스스로 멈춥니다.
주요 상품명을 분석해 쓸 만한 키워드를 뽑고, 그 키워드로 판매용 제목을 만들어 줍니다. 금지어·유의어가 들어 있으면 색으로 강조해 미리 걸러냅니다.
업로드 프로그램의 상품등록 양식에 맞춰 엑셀을 만들어 드립니다. 선택한 상품에는 생성 표시가 붙어 중복 작업을 막습니다.
엑셀을 받아 업로드하는 대신 셀트키가 픽투셀에 바로 등록합니다. 전송 전에 몇 건이 나가고 무엇이 빠지는지 미리보기로 먼저 확인합니다.
한 번 걸러 두면 다음 수집부터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스토어·카테고리·상품명 키워드 세 갈래로 관리합니다.
소싱 기준일별로 어떤 스토어에서 몇 개를 담았는지 확인합니다. 하루 작업을 마쳤는지 직접 체크해 두면 모든 달력 화면에 같이 표시됩니다.
설치 파일을 실행하면 바탕화면에 셀트키 아이콘이 생깁니다. 앱에서 회원가입하고 휴대폰 인증을 마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 전용입니다. macOS·Linux 버전은 없습니다. 설치할 때 관리자 권한이 필요 없고, 설치 위치를 고르는 단계도 없습니다.
앱에서 회원가입하시면 됩니다. 이름·이메일·비밀번호와 휴대폰 본인인증을 마치면 자동으로 로그인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을 실행하면 로그인 화면이 뜨기 전에 새 버전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자동으로 내려받습니다. 대시보드의 [업데이트 확인] 버튼으로 직접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접속 토큰을 디스크에 남기지 않는 의도된 보안 설계입니다. 로그인 화면의 계정정보 저장을 켜 두면 아이디·비밀번호가 이 PC의 OS 보안 저장소에 암호화되어 보관되므로 입력 수고는 덜 수 있습니다.
상품수집·스토어찾기·태그수집·추천키워드·카테고리 가져오기는 앱이 네이버 페이지를 실제로 방문해 결과를 만들기 때문에 네이버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상단 네이버 탭에서 평소처럼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구독 플랜에 따라 하루 상품 수집 수와 타오바오 매칭 검색 횟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남은 양은 대시보드 첫 화면에서 확인하며, 날짜가 바뀌면 초기화됩니다.
앱의 구독 및 결제 화면에서 플랜별 가격과 이용 한도를 확인하고 구독합니다. 정기결제는 나이스페이로 처리되며, 상위 플랜으로 올릴 때는 남은 기간만큼 차액만 일할 계산해 결제합니다.
아닙니다. 다음 회차부터 청구되지 않을 뿐, 남은 이용기간(만료일)까지는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앱 상단 툴바의 💬 문의 버튼을 누르면 어느 화면에서든 바로 상담 창이 열립니다. 앱 안 게시판에 글을 남기셔도 됩니다.